과제 배정 · 자동 복습 리포트 · 학부모 카톡까지.
선생님은 가르치는 데만 집중하세요.
2009년부터 최신까지 수능·6월·9월 모의평가 기출 전 회차를 분석해, 실제로 가장 많이 나온 순서로 만든 기출 빅데이터 단어장이에요. 감이 아니라 데이터가 고른 단어만 외웁니다.
“단어가 너무 많아 아이들이 압박을 느낀다”는 걱정, 숫자로 풀어드릴게요. 한 레벨은 400단어를 Day 20개로 나눠 담았어요. 하루 한 Day, 20단어면 한 레벨이 20일에 끝납니다.
학원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이 “지난주에 외운 걸 또 모른대요” 입니다. 학생 탓이 아니에요. 사람의 뇌는 복습하지 않으면 며칠 안에 대부분을 버리도록 되어 있습니다. 그래서 IM VOCA 는 잊어버릴 때쯤을 계산해 여섯 번 다시 보여줍니다.
학부모가 재등록을 결정하는 건 수업의 질이 아니라 “우리 애가 뭘 했는지 보이느냐” 입니다. 버튼 한 번이면 아래 카드가 이미지로 만들어져 카톡으로 바로 나가요. 원장님이 쓰실 말은 맨 아래 한마디뿐입니다.
IM VOCA 사용자들의 생생한 후기예요.
후기 이벤트 참여작이 실시간으로 올라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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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과제를 배정해보세요.